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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종이빨때

스타벅스 종이빨때의 단점

카페에서 이젠 일회용 사용이 제한된지는 좀 된 일인데요. 취지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올바른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네요, 플라스틱이나 일회용 사용이 정말 장난아니게 많이 사용되고 환경적으로도 처분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근데 이해는 많이가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되지만 간편했던 일상들에 대해서 불편함이 생기니 생활면에서 좀 불편해진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은 부분들이 이제는 익숙해져서 괜찮아진 부분도있긴 한데요. 카페에서 일회용 사용을 종종 했던 삶에서(?) 이제는 매장안에선 머그컵이나 개인컵 사용이 이제는 익숙해진 건 있는데 불편한 점은 잠깐있다가 나가고 싶은데 그러자니 머그로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좀 이따가나가고 싶은데 일회용으로 하기도 그렇고 말이죠. 비록 머그잔으러 먹다가 나갈때 테이크아웃으로 일회용으로 해주시긴 하시는데요. 그래도 그게 정말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직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말이죠! 머 이런일도 사실 이해해주실 만한 일이라 그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긴 하지만요!

다른걸 떠나서 카페에서 일회용 사용이 잦아진 요즘 특히 스타벅스에서 머그잔이나 개인컵에 음료를 받고 종이빨대를 받아 사용하다보면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그건 빨때가 너무 약하다는 것입니다. 빨대가 조금만 사용하고 나면 중간쯤인가가 휘어져서 이건 머 빨아지지도 않는 상황도 생기구요. 특히 음료 안에 견과류같은거나 그런게 있는 음료의 경우 빨대가 휘어지면 나오지도 않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중간에 빨대 또 다시 새로운거 가져와서 먹기에도 그렇고 말이죠. 빨대가 너무 약하다보니 불편한점이 많은데요. 속시원이 먹지도 못하고 불편함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정말 재질이 약합니다 ㅎㅎ 일회용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카페에서 일회용 프라스틱뿐만 아니라 2021년이 되면 종이컵도 사용이 중지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종이컵도 현재 사용중지라고 오해하시는 매장직원들도 있어서 어쩌다 직원하고 싸운적도 있는데요. 법적으로 아직 종이컵은 되는것인데 카페에서 안된다고 잘못 아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 ! 그리고 매장에서 마시던 것을 테이크아웃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하는 것이 추진 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건 머 테이크아웃을 왠만하면 하지 말고 안에서 먹을거면 그냥 머그컵으로 먹고 들고 나오지 마! 라는 정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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